엘리트 관료라는 새끼들 이라곤 전쟁터지니 싹 도망가고 방송국 PD나 같이 좆으로 피아노친 진정한 좆목팸 말곤 거의 없었으니
믿을 새끼가 지들 주변인물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들을 기용했다 라는 논리로 재평가 되서 매국노와 겁쟁이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욕받이를 했다라는 이미지로 끊임없는 지지를 받겠네
엘리트 관료라는 새끼들 이라곤 전쟁터지니 싹 도망가고 방송국 PD나 같이 좆으로 피아노친 진정한 좆목팸 말곤 거의 없었으니
믿을 새끼가 지들 주변인물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들을 기용했다 라는 논리로 재평가 되서 매국노와 겁쟁이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욕받이를 했다라는 이미지로 끊임없는 지지를 받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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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친구보다 더 가까이 라면서 머가리 회로 미쳐서 커버치지 않을까..
사실 전쟁 중에 죽으면 앞으로 잘못을 할 가능성도 없는 불세출의 영웅이 되긴하는데... 살아서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사는게 낫지
전쟁중에 죽어도 후계자가 똥싸질러서 다시 폭망할 문제가 있고 살아도 젤렌스키 본인이 똥싸지를지도 모르는 문제가 있고 죽으나 사나 문제가 많다,..
재평가 정도가 아니라 인선에서도 젤렌스키가 옳았음
근ㄷ 우크라 나라 꼴보면 그럴만 한듯
근데 솔직히 러시아가 밀고 왔는데 런 안 하고 국민 단결시킨 것만 해도 이미 위인급임. 젤렌스키 빤쓰런 했으면 진짜 3일 내로 키예프 개처럼 따먹히고 키이우고 나발이고 없었겠지
그놈의 전문 정치인들은 모조리 빤쓰런했는데
지금 봐서는 하도 인물이 없어서 그렇게 앉힌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