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보면 64km 꽉 막혀있는 구간도 있지만 길이 뚫려있는 구간도 있음
이반키우 쪽은 진짜 수십km에 걸쳐서 차량행렬이 이어져 있는 심각한 수준인데 거기서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곳곳에 정체구간이 있긴 하지만 정체구간 사이사이에 길이 뚫린 곳도 많음
자꾸 64km가 완전히 꽉 막혀서 옴싹달싹 못하는 상황이라 착각하는데 그런건 아니고 64km 곳곳에서 심각한 정체가 발생한 수준임
정상적인 작전이든 보급이든 하기 어려울 만큼 이동속도가 존나게 느리긴 하겠지만 아예 못움직이고 행렬 안에 갇혀서 굶어죽네 얼어죽네 하는 그런 상황까진 아님
이반키우 쪽은 진짜 수십km에 걸쳐서 차량행렬이 이어져 있는 심각한 수준인데 거기서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곳곳에 정체구간이 있긴 하지만 정체구간 사이사이에 길이 뚫린 곳도 많음
자꾸 64km가 완전히 꽉 막혀서 옴싹달싹 못하는 상황이라 착각하는데 그런건 아니고 64km 곳곳에서 심각한 정체가 발생한 수준임
정상적인 작전이든 보급이든 하기 어려울 만큼 이동속도가 존나게 느리긴 하겠지만 아예 못움직이고 행렬 안에 갇혀서 굶어죽네 얼어죽네 하는 그런 상황까진 아님
아항
그래서 저렇게 뚤려있는곳들 먼저 공격할려고 가는건가?
아무리 쉴드 쳐도 저 64는 지금 키이우 먹어도 한참 먹었어야했는데 저기서 갇혀버렸다는 사실이 바뀌진 않아
그래서 저 끝에서 끝까지 가는데 몇일걸린대?
근데 대체 왜 씨발 꼼짝을 안 하는 거지
정체가 생기는 이유는 병목현상이 있다는거지 단순히 너무 많은 차량이 동시에 진입을 시도하기도 했을테고 차량이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다닐 길을 좁히는 경우도 많을테고
아니 고속도로가 아무리 막혀도 맨 앞은 가잖아.
그러니까 정체구간 안의 차량은 계속 가고 있음
다르게 보면 꽉 막혀있는 구간에서는 비전투손실 꾸준히 누적중일지도?
진지하게 아사자 속출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인데
기름통 구멍내고 엥꼬 핑계로 우크라이나 마을에 취어하러감
그래서 4일동안 저렇게 유의미하게 움직이지 못한 채 꼼짝달싹 못하는건 말이 되고?
념글보니까 저기 이제 싹다 물로채워버렷던데?
시골마을에서 성실하게 잡일하다가 종전후에 폴란드로 무사입국가능해
우크라이아 밀밭에 춘식이 대거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