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학교에 붙잡혀 있었는데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지금이 놀거리는 더 많긴 한데 그때가 더 재밌었던거 같다 그땐 어쩌다가 탁구공 하나 주우면 그걸로 일주일 재밌게 놀고 그랬는데...
그때는 체육때 축구공하나만 있어도 놀았고 지금도 운동장에 축구공하나면 잘노네?
지금은 별로...지금은 잔디구장 깔아주고 뛰라해도 뛰기싫음...그땐 줘도 안가지는 개쓰레기같은 공 하나만 던져줘도 그걸로 온종일 놀았는데
어.. 음... 인문계는 야자 땜에 촘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