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불곰같은 상남자 같이 느꼈었어


근데 다 이미지일 뿐이였네





러시아 남자도 밥굶으면 울고 죽을위기가 오면 엄마 보고싶다며 울고


총맞으면 못버티고 죽고 살 찢어지면 피도 나오는구나






당연한거고 새삼스럽지만 좀 꽁기꽁기한 기분이기도 해





내가 느끼던 들짐승같은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