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친독재자 정 권이 국민들에의해 내려가고

새로운 인물인 '평범한 사람' 젤렌스키가 당선됐지



이 평범한 젤렌스키가 국민들과 함께 자유를 수호하기위해

수십년간 서방을 공포에 떨게한 최강 빌런인

독재자 푸틴을 막아내고 있는 이상황 자체가 너무 상징적인듯.





'친 독재정'을 밀어내고 새로 '민주정'을 세운 '국민' 들이

'자유' 를 지키기 위해 '독재자'의 군대를 막는다?



이건 진짜 양놈들 무사정발기 할수밖에 없는 소재임



특히 미국은 이 상황에 아주 큰 흥분을 했을것임

이게 바로 미국이 아프간에서 보고싶었던게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