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 왈

"중국의 축구 유소년 축구팀과 인구수가 한국의 축구 유소년 축구팀, 인구수보다 작다"


그리고 유상철 역시

"아직 중국의 엘리트 축구 인구수가 너무 적다"


실제로 중국의 유소년 팀 현황을 보면 200여개가 좀 넘는 수준이고

이건 한국 중학교 축구팀 수와 비슷한 수준.

한국은 초중고팀, 축구교실, 프로팀 유스 합하면 근 천개가 넘는 수준.


그리고 중국은 땅이 크기때문에

저 200여개는 서로 교류도 못하는 숫자.

서로 경기를 하려면 비행기 타고 가야한다.

한국은 일일생활권이기 때문에 버스타고 하루안에 경기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중국정부는 유소년 축구 인구를 대폭 늘리기로 결정했고

2년 전부터 일단 중국 전역에 초중고 축구팀 4000개를 만들기로 하고 실제로 만들고 있는 중이고

장차 중국의 모든 초중고 학교에 축구팀을 만들려 하고 있다.

그리고 축구를 학교 정식 기본 체육과목으로 선정하고

모든 중국 어린이, 청소년에게 정식 축구코치의 지도 아래 축구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결정, 시행중에 있다.


군갤 군붕이들: 중국인이 후져서 축구를 못한다 (인종주의적 사고)

프로페셔날들인 한국 축구감독들: 아직 축구인수가 적어서 중국이 축구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