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누가 포위 섬멸을 한다는 거지?


젤렌스키의 물음에 고개를 돌리며 회피하는 푸틴. 하지만 젤렌스키는 집요했다. 허리에 감긴 멜로디언을 꺼내며 말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