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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도시들은 개전 시작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매일매일 포격과 공습을 당하고 있는데도 꿋꿋이 버티면서 전선을 유지중임 ㄹㅇ


방어중인 우크라이나군도 여유가 될때마다 도시 외각으로 나와서 몇배나 되는 러시아군에 역돌격을 가하고 심지어 전투에 이겨서 격퇴까지 시키고는 전선을 끌어올리고 있는중 ㅅㅂ ㅋㅋㅋㅋ

위치도 러시아 국경과 맞닿아 있어서 여러모로 불리한 환경인데 씹ㅋㅋㅋ


진짜 프로파간다니 뭐니 다 집어치우고 마리우풀, 하르키우, 수미시에서 목숨걸고 결사항전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과 시민들은 전후 영웅 칭호를 줘도 부족할 정도로 정말 엄청한 활약을 하고 있다는건 팩트인듯 ㄹㅇ


물론 그 외에도 우크라이나 각지에서 조국과 자유를 지키기위해 쓰러져간 이름모를 영웅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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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손도 시즌 ^64^번째로 탈환과 재점령을 오가고 있는중 ㅋㅋ "저항의 도시" 킹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