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봐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내용은 쓸데없이 방대해서 지구에 온 외계인을 가르칠 때 써먹기 좋다.

계획표?

공산주의 찬양

57년에 발행된 책 같다.

생활체조?

그 외 잡다한 것들. 내용 해석은 못하겠다. 대강 백과사전 비슷한 책인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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