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유목민도 그들의 문자를 만들고, 도시도 세우고, 농업이 이루어졌음. 단지 정착민에게 목축이 보조이듯이 초원에선 농업이 보조적이었을뿐.
스키타이나 흉노나 그들의 영역내에 농업의 증거와 도시의 유물이 남아있으. 중국인 포로들이 농업을 지은 것이라기에는 아아아아주 고대적부터 있었음.
정착민이 무조건 유목민보다 잘 살았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산업혁명 이전 생산력과 재화는 한정되어 있어 모두에게 풍족하게 돌아갈 수가 없었고, 일부에게 집중되어 대다수는 문명 이전보다 영양적으로 더 떨어지는 상태.
농업생활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평균 키나 골밀도가 떨어진건 이 때문.
농업도 하면 이전보다 사람들의 영양상태가 더 좋아져야 정상이이지만 역사 발전의 도식화로 인해 농업이 시작했다고 이전 수렵과 채취가 대체된 것이 아니라, 비중은 달라질지언정 그 생활이 중층적으로 함께 나타남.
즉, 농업을 하면서 수렵도 채취도 가능. 이렇다면 원래 이전보다 영양상태가 좋아야겠지만 그렇지 않음.
인간은 농업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문명을 발전시키며 생태계의 최정점에 섰지만, 인간 내에서도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
대다수 농경민의 노예 같은 삶이 좆같아다보니 일부에서는 채집과 목축으로 역류하려는 시도가 나타남..
유목은 농업이 되지 않는 초원에서도 살아가기 위한 목축의 한 양식임. 그리고 유목은 농경이 발생한 이후에야 생겨난 생활양식이고.
왜 최초의 유목민은 농사를 하지 않고 굳이 유목을 했을까 생각해보자.
스키타이나 흉노나 그들의 영역내에 농업의 증거와 도시의 유물이 남아있으. 중국인 포로들이 농업을 지은 것이라기에는 아아아아주 고대적부터 있었음.
정착민이 무조건 유목민보다 잘 살았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산업혁명 이전 생산력과 재화는 한정되어 있어 모두에게 풍족하게 돌아갈 수가 없었고, 일부에게 집중되어 대다수는 문명 이전보다 영양적으로 더 떨어지는 상태.
농업생활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평균 키나 골밀도가 떨어진건 이 때문.
농업도 하면 이전보다 사람들의 영양상태가 더 좋아져야 정상이이지만 역사 발전의 도식화로 인해 농업이 시작했다고 이전 수렵과 채취가 대체된 것이 아니라, 비중은 달라질지언정 그 생활이 중층적으로 함께 나타남.
즉, 농업을 하면서 수렵도 채취도 가능. 이렇다면 원래 이전보다 영양상태가 좋아야겠지만 그렇지 않음.
인간은 농업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문명을 발전시키며 생태계의 최정점에 섰지만, 인간 내에서도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
대다수 농경민의 노예 같은 삶이 좆같아다보니 일부에서는 채집과 목축으로 역류하려는 시도가 나타남..
유목은 농업이 되지 않는 초원에서도 살아가기 위한 목축의 한 양식임. 그리고 유목은 농경이 발생한 이후에야 생겨난 생활양식이고.
왜 최초의 유목민은 농사를 하지 않고 굳이 유목을 했을까 생각해보자.
근거는 없고 군대간 갓신글 인용함.
고기랑 치즈가 밥 보다 맛있다 - dc App
유목민의 주 수입원이 약탈/유통에 있고 해양위주 국가를 바다의 유목민으로 보는 시각도 있더라
생활적인 면에서는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큰 관점으로 보자면 그닥....
애초에 그 유목민도 왜 그렇게 군사력 이용해서 정주민 털어먹으려고 생각했냐면 답이 나오지.그 거대한 땅에서 인구부양 하기도 힘드니까.
국가, 사회적 면에서는 두말없이 농경정주가 우월한 형태 맞지. 일단 전근대는 인구부양력 높은게 깡패고 행정력 등에 의한 사회안정성도 농경이 갑. 너 당장 두 곳 중에 어디서 살래 하면 농경국가 선택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