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 에 배치되는 M1A2SEPv4 후계로 M1A3가 아닌 차세대 전차로 넘어갈 가능성이 큼.
M1 에이브람스 플렛폼으로는 거의 한계에 가깝다고 판단해 처음부터 새로 만든다고 함.
현재 미 육군 TARDEC (Tank Automotive Research, Development, and Engineering Center) 에서
컨셉 모델링과 초도 디자인 시작함.
경량화 하여 기존 에이브람스는 지나갈 수 없었던 다리들을 이제야(!) 건널 수 있게 되었고,
왠만한 지형을 무사히 통과해 지나갈 수 있음은 물론
레이저를 장착해 적의 드론이나 다가오는 미사일을 격추 가능하게 할 예정.
장갑이요? 경량화 된 신형 복합소재를 이용해 에이브람스와 동일하거나 더 좋은 수준에 이를거라고 함.
기술의 발전과 신소재를 이용해 신형전차는 에이브람스 무게의 80% 수준 (또는 더 줄이는 게 가능함).
혹시 모를 미래에 대비, 에이브람스가 105mm 에서 120mm 로 업건한 것 처럼 여유공간을 남겨둘 것임.
그리고 이건 에이브람스에도 달렸거나 달릴 예정인 주변의 아군 (어떠한 형태의) 무인기의 통제권을 가져오는
능력 또한 가지게 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타고 들어가서 보면 됨.
M1A2SEPv4 에 대한 내용도 있음.
http://www.scout.com/military/warrior/story/1745414-army-starts-on-new-tank-after-abrams-2030s
(원문은 언론사가 스포츠전문 언론사로 전향하는 바람에 소실)
(그래서 구글웹캐시로 찾아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rm&no=1299052&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와;;; 80%라니 탱크 날아다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