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도 돈 들자너.
더 나가자면 80년대 말쯤에 Object 187이나 차기전차용으로 파워팩 장착 N엔진을 제작했었습니다. - 이 기술을 십분 활용해 Object 195 - Object 148로 이어가는데, T-72 계열 V엔진을 병행개발하려고 하니 돈이 없었거나, 당시에 국방부의 미스로 엉망진창으로 꼬인 기갑개발정책(Object 195에 투자하느냐, T-72 계열형의 심층적 현대화 및 T-90M에 투자하느냐? 에서 두개 독단으로 다 취소시키는 참극이 일어남.) 덕이라고 할수 있겠죠.
개량도 돈 들자너.
더 나가자면 80년대 말쯤에 Object 187이나 차기전차용으로 파워팩 장착 N엔진을 제작했었습니다. - 이 기술을 십분 활용해 Object 195 - Object 148로 이어가는데, T-72 계열 V엔진을 병행개발하려고 하니 돈이 없었거나, 당시에 국방부의 미스로 엉망진창으로 꼬인 기갑개발정책(Object 195에 투자하느냐, T-72 계열형의 심층적 현대화 및 T-90M에 투자하느냐? 에서 두개 독단으로 다 취소시키는 참극이 일어남.) 덕이라고 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