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도 항공수송으로 공급해줘야함
게다가 공수부대는 자칫하면 궤멸되기 쉬운부대라서, 공수부대 보병부대가 포병부대를 못지켜줄수도 있고
그리고 공수부대는 대게 적진 깊숙히 강하되는데, 포병이 방열을 할만한 평지라는건...
적진한가운데에서도 적포병(아군 공수부대보다 대구경, 수량많고, 제원도 있음)과 전차, 항공(헬기등)부대에게 첫빠따로 전멸당하기 좋은 지역일게 틀림없음
보병 공수부대야 지휘관들이 죄다 사망해도, 산이나 폐허속에서 최후의 발악이라도 할수 있지
포병 공수부대는 보병보다 노출된 위험한 지역에서 방어력/병력도 훨씬 후달림
저 글쓴 놈이 말하는 거는 적 후방 강습이 아니라 야전에서 신속한 기동에 제약되는 산악지형을 주파할 방법으로 제안하는 거 같은데 쨘☆
좀 핀트가 엇나가는데.... 공수를 해서 종심공격에 쓰는게 아니라 헬기로 기동시켜서 산위에 놓자는 주제 아님?
포로 직사할 거 아니면 종심에 꽂을 이유가
아하! 산악전이나 시가전에 투입될때 공수부대를 지원하는 포병을 말하는거? 그런거면 그냥 옆에 있는 수많은 보병사단 부대의 자산을 빌리거나, 후방보병사단에서 포병만 따로 각출해서 트럭에 싣고 공수부대에 배속시키면 됨 ㅇㅇ
박격포로 갑시다
공수부대 편제 된거 말하는게 아니라 일반 군단 직할로 일반 견인포나 자주포보다 좀더 유연한 기동성을 부여받은걸 말하는건데
너 점점 이해를 더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거 알아? 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