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건 경제적 이익을 최우선 순위로 두는 대자본가, 부르주아지들이 지배하는 국가 얘기고 독재자나 공산당, 군부정권, 종교 지도자, 국왕 같은 사람들이 지배하는 국가는 이야기가 다름.
이런 자들은 자기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라면 경제적 비용이 얼마나 들건간에 대규모 전면전이라도 불사함.
단적으로 20세기 이후 1, 2차 세계대전, 전간기의 대규모 전면전들, 이란-이라크 전쟁 같은 대규모 전면전은 거의 대부분 위에 해당하는 국가들이 일으킴.
물론 서방 자본주의 국가라도 이익이 손실보다 크다고 생각할 경우 확장이나 개입에는 적극적이고, 비용과 수익에 대해 오판을 내려서 전쟁을 벌일 가능성은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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