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조국수호자의 날·노농적군 창건 10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메인 노래들 -백학, 성스러운 전쟁, 슬라브 여인의 작별, 스무글랸카- 포함해


'뷰됸니 행진곡(Марш Буденного)'이랑 '계곡과 언덕을 넘어(По долинам и по взгорьям)', '타찬카(Песня о тачанке)' 를 비롯한 적백내전기 군가들과


나라에 대한 충성심, 자긍심을 표현하는 '모국(Родина)', '험난한 청춘의 노래(Песня о тревожной молодости)' 가창. 


부활신고를 꽤 활발히 하는 편인데, 작년엔 세르비아, 체코로 순회공연을, 지난 1월 볼고그라드에선 스탈린그라드 승전 75주년 콘서트를 연 바 있고


신규 합창단원들의 기량은 2016년 말 항공기 사고 전 멤버들이랑 필적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