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로샤의 PKM.
얘는 림리스 탄환을 써서 탄띠에서 뒤쪽으로 탄환을 잡아댕긴 다음에, 총열로 밀어 넣음.
복잡하게 들리는데 신통방통하게도 내부를 보면 간단한 편.
그런데 이 구조를 변형해도 총열이 길이의 이익은 최대 2인치 정도가 한계고 대략 1인치 정도만 확보할 수 있을 듯.
물론 2인치라는 건 나의 가늠이지만, 탄 이송 거리가 길어지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지라.
그런데 소총에는 별 의미가 없지만 권총에는 유의미한 길이.
언젠가 이 매커니즘을 넣은 고신뢰 권총을 만들어 보는 게 내 꿈.
림리스 탄환이 아니라 림드 탄환.
탄창과 약실 사이에 총탄이 여러 발 늘어서게 하고, 발사 사이클마다 하나씩 뒤로 밀려가는 구조라면?
…은 개소리죵.
그거 탄이 미-개 해서 억지로 되도록 만든거잖아 좋은게 아닌것 같은데...
철갑탄//음... 그건 튜브탄창이잖아
철갑맨/탄창에서 탄 다 나오고 나면 뭘로 늘어서 있는거를 밀어줌?
튜브탄창이랑 기존 탄창의 중간쯤 되는 새로운 형태라면 불펍식의 긴 총열을 어떻게든 넣을 수는 있을 것 같음. 그런데 사용자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토카//그건 공돌이들이… 는 농담이고, 뭐 굳이 이런 구조로 만들려면 안에 컨베이어벨트가 탄을 이송해주는 그런 거시기를 만들어야겠죠. 근데 애당초 이런 짓거리를 해가면서 이런 총을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게 근본적 문제…
철갑탄// 컨베이어 밸트가 아니라도 되긴 함 물론 구조가 복잡한건 똑같지만... 여튼 노리쇠에 이송기를 달아놓고 총몸에 레일을 만들어서 탄을 끌어 오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