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약을 안먹으면 그냥 열두어살짜리 애가됨

갑자기 내 자취방 보러간다면서 갑자기 끌고 가놓고는 갑자기 뭐하러 나 끌고왔냐고 이 ㅈㄹ

화장실 불 켜놧다고 쌍욕을 박고

뭐 모르는거 물어봐서 알려주려는데 입닥치래

아 시발 진짜 아빠만 아니었으면 진짜 아 시발

지금 또 멀쩡히 있는 누나방 들어가서 누나 괴롭히네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