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단 딱히 더 나은점이 없다는 거지
총열이 길어지잖아요
명중률은 총열보다 광학장비가 더 중요...
물론 일반적인 소총을 들고 있는 보병의 입장에서
장전 귀찮고 대충 만들면 무게도 뒷쪽으로 쏠리고
뭐 이스라엘이나 영국 같은 예 보면 기존에 쓰던 애들이 버리는 경우는 드물음. 문제는 요즘들어 대규모로 제식소총 채용하는 일이 없다는 거랑 AR 시리즈가 워낙 뿌려지고 있다는 게
오토함장/이스라엘 같이 불펍임에도 총열 짧은 놈 채택하는 놈들 있음
그리고 안그래도 총에 액세서리 많이 붙어서 무거워지는데 총열까지 길면 엄청나게 무거움....그래서 경량화때문이라도 짧은 총열이 유행하고 있는데
어차피 현대전에서 보병 교전거리라고 해봤자 100~200미터사이고 그래서 걍 휴대성 좋은 무기가 제일이라서 그런걸지도
불펍이 되려 휴대는 편하지. 재장전 빼곤 두드러지는 약점은 거의 없는 듯. 걍 미국이 안 써서가 아닌가 싶기도.
작동부가 뒤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무게중심이 뒤로 쏠리게 됨
빵국은 버렸잖슴 - Grande Guerre
아 그리고 불펍은 핸드가드가 짧아서 액세서리를 달 자리도 부족함
그리고 돈없으면 기계식조준기 달아써야하는데 불펍은 가늠자-가늠쇠 간 길이가 짧아서 조준에 애로사항이 있음
223/빵국은 자국 내 조병창도 없어서 개량도 힘든데다 영국처럼 HK에 한자리 차지한 것도 아니니까
RDB나 F2000처럼 탄피를 다른 곳으로 배출하거나 G11같이 탄피가 없지 않는 이상 탄피가 사용자랑 너무 가까운 곳에서 배출됨
f2000은 탄피배출은 해결했지만 총의 두께가 너무 두껍다는 단점이 있잖음 그래서 인기가 없음
그래도 동유럽 어디가 채택하긴 했을텐데
니가 말한 것처럼 트리거가 일반소총에 비해 좀 그런 것도 있고, 전술재장전이 불리하기도 하지. 그리고 요즘엔 카빈들고 다니니까 불펍이 묻히지.
그것보단 딱히 더 나은점이 없다는 거지
총열이 길어지잖아요
명중률은 총열보다 광학장비가 더 중요...
물론 일반적인 소총을 들고 있는 보병의 입장에서
장전 귀찮고 대충 만들면 무게도 뒷쪽으로 쏠리고
뭐 이스라엘이나 영국 같은 예 보면 기존에 쓰던 애들이 버리는 경우는 드물음. 문제는 요즘들어 대규모로 제식소총 채용하는 일이 없다는 거랑 AR 시리즈가 워낙 뿌려지고 있다는 게
오토함장/이스라엘 같이 불펍임에도 총열 짧은 놈 채택하는 놈들 있음
그리고 안그래도 총에 액세서리 많이 붙어서 무거워지는데 총열까지 길면 엄청나게 무거움....그래서 경량화때문이라도 짧은 총열이 유행하고 있는데
어차피 현대전에서 보병 교전거리라고 해봤자 100~200미터사이고 그래서 걍 휴대성 좋은 무기가 제일이라서 그런걸지도
불펍이 되려 휴대는 편하지. 재장전 빼곤 두드러지는 약점은 거의 없는 듯. 걍 미국이 안 써서가 아닌가 싶기도.
작동부가 뒤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무게중심이 뒤로 쏠리게 됨
빵국은 버렸잖슴 - Grande Guerre
아 그리고 불펍은 핸드가드가 짧아서 액세서리를 달 자리도 부족함
그리고 돈없으면 기계식조준기 달아써야하는데 불펍은 가늠자-가늠쇠 간 길이가 짧아서 조준에 애로사항이 있음
223/빵국은 자국 내 조병창도 없어서 개량도 힘든데다 영국처럼 HK에 한자리 차지한 것도 아니니까
RDB나 F2000처럼 탄피를 다른 곳으로 배출하거나 G11같이 탄피가 없지 않는 이상 탄피가 사용자랑 너무 가까운 곳에서 배출됨
f2000은 탄피배출은 해결했지만 총의 두께가 너무 두껍다는 단점이 있잖음 그래서 인기가 없음
그래도 동유럽 어디가 채택하긴 했을텐데
니가 말한 것처럼 트리거가 일반소총에 비해 좀 그런 것도 있고, 전술재장전이 불리하기도 하지. 그리고 요즘엔 카빈들고 다니니까 불펍이 묻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