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황이 언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고, 모아야 하는 데이터.

요청받는 발언등 단순히 전쟁만이 아니라 전쟁에 대한 평가 분석으로 자기를 잘 어필해야 하는 시점이고,

실제로도 본인의 직업이나 관심 영역 자료들 실시간으로 쌓이는 중이니 

잠도 도저히 못 자겠네.

인권운동가들도 지금 우크라이나에서의 인도적 위기에 대해 분석이나 도울 방법 예산들 짜고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