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전투의지가 생각보다 되게 충만하고 내전으로 단련된것도 큰거 같음


솔직히 그 전의 우크라군 이미지는 아프간 정부군하고 겹쳐서 싸우지도 않고 도망갈거 같앗는데


상황 닥치니까 주눅들지않고 맞선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놀라움, 그것도 껍데기가 벗겨지기전 러시아를 상대로


그래서인가 더 응원하게 되는거 같다


얼마전에 우크라 적십자에 후원도 했는데 앞으로도 가능한 한도내에서 계속 후원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