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쟁 전에 논문 등을 보다가 전쟁 가능성이 크다라는걸 보고


이번엔 쎄하다? 했다가 비추먹고 욕쳐먹었었는데 한 1주일 뒤엔가


진짜로 러시아가 우크라 공격함


그때 푸틴새끼가 ㅄ도 아니고 우크라를 진짜 치겠어? 이런 말이 되게 많았는데 현실은 개같이 침공


근데 그때 반박을 못한게 나도 내 상식으로는 진짜 침공하겠어 ㅇㅈㄹ 했거든


근데 했네?


상황이 지랄나서 이번에 핵 협박하는거, 진짜 수틀리면 할 수도 있겠다란 개같이 쎄한 느낌이 또 듬


지금은 확실히 상식선에서 판단하기엔 너무 비상식적인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