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출된 FSM의 보고서가 맞다는 가정
2. 푸틴이 아직 미치지 않았다는 가정

두 개의 가정이 선행됨을 먼저 알림,

키이우 북부의 주공 ^64^가 돈좌 된 후 구원이 모두 실패함에 따라.

조공이었던 남동부 와 남서부의 전선이 주공으로 바뀜.
물론 동부와 북부 전선에서 압박이 계속 들어오는 상황이지만

본인이 생각할 때 그 두개의 전선은 블러핑임. 남부전선에 주력하지 못하도록하는 디코이 개념의 인간 던지기라고 생각함.


갤 보면 모 유투버가 남부의 육지 회랑이 목표라고 말하지만, 남부의 육지 회랑이 목표가 아닌 이번 몰도바에서 독립선언을 외친 트란스트리스?의 연결이 주공이라고 할 수 있겠음.

남부의 주요 도시 헤르손, 마리우폴, 오데사. 이 세개의 거점 도시를 포위하여 고립시키는데 중점을 둘듯.

오데사는 어떻게 포위하냐! 하겠지만 오데사 서쪽 몰도바의 괴뢰국에는 이미 루씨의 군대가 파견 나가있음을 생각해야함.

괴뢰국 방면의 군대를 동쪽으로 돌리고 현재 오데사에 상륙할 것만 같은 징후를 계속 노출 시켜서 오데사 상륙쪽으로 시선을 끌은 뒤 오데사 포위 작전을 감행할거 같음.

괴뢰국이 독립선언을 한 뒤 루마니아와 몰도바를 통과한 서방측의 보급품 루트 또한 제한 시킬 수 있음.

보급은 어떻게 하냐!

크림반도를 통하거나 동부 돈바스지역 쪽에서 할 수 있음.

서쪽의 예비군들이 완편하고 들어올 가능성이 있긴하지만, 이미 예비군의 첫파는 키이우 방면의 전선을 막아내기 위해 투입된 상태고 후속으로 들어오는 2파는 라스푸티차의 영향으로 남부전선의 투입이 지연될 수 있음을 감안해야함. 라스푸티차는 대자연답게 우 - 러 양쪽에게 모두 평등하게 적용됨.

제공권 또한 크림반도쪽 공항을 통하거나 키이우 북부에 공습을 가하면서 집중을 흐트려놓을 수 있다고 판단 됨.

그럼 러시아가 남부전선을 먹으면 뭐가 좋아지냐? 종전은 우크라가 한다!

라고 말하겠지만, 아마 러시아측에서는 젤렌스키의 모랄빵을 유도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마리우폴은 포위되었고 아무리 마리우폴이 공세를 막아낼 수 있다고 해도 보급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함락은 시간 문제임.

아마 남부쪽 거점도시들에 계속적인 공격을 감행하여 민간인 오폭, 오사를 일부러 유도해 젤렌스키의 멘탈을 어그러트리는 작전인거 같음.

젤렌스키가 아무리 영웅적인 행보를 보였어도. 실상 젊은 정치인에 불과함. 게다가 이미 SNS에서 보여준 이미지로는 국민에게 가까운 이미지를 보여줬기에 멘탈 부수기가 통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실시간으로 계속 멘탈이 갈리고 있을꺼임.

우크라군의 피해가 그리고 민간인의 피해가 계속해서 누적될 수록. 젤렌스키가 버티지 못하고 항복한다는 전제하에 움직이는 걸꺼임.

이걸 왜 그리 생각하냐면. 영상으로 올라온 러시아군의 민수차량 징발 때문임.

이미 러시아군부측에서 이미 우리들에게도 알려진 타이어의 문제로 라스푸티차를 버티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을 것임.

게다가 첫공세부터 지금까지도 운행 문제로 버려진 차량과 기갑등을 보면 러시아군의 전 차량이 저런 문제를 갖고 있을 확률이 높음.

그렇기 때문에 군납을 통해 생산된 차량이 아닌 민수용 차량을 통해 남부지역과 북부, 동부 전선으로 보급을 실어나르는 계획일꺼임.

적어도 타이어만큼은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군차량에 비해 적을 테니까.

러시아군의 공세는 남부를 통해 주로 이뤄질꺼임. 무지성 공수와 북부 동부 전선의 공세로 시선을 흐트리고 남부지역의 거점도시를 포위해 말려죽이거나 공습을 때린다면, 젤렌스키의 멘탈이 부숴지고 휴전 혹은 종전협정에 큰 영향을 미칠께 뻔하니.

군인들이 분쇄기로 갈려나가든 말든 계속 퍼부어될꺼임.

오데사도 마찬가지 가서 총알받이 세워놓고 오데사로 연결 된 보급루트만 끊을 수 있다면, 탄약과 식량등 물자부족으로 고사할 수 있음을 알아둬야함.

어제 민항기의 국제선 종료와 함께 알려진 항공유의 징발, 그리고 민수용 차량의 징발과 대조국전쟁마냥 전선으로 끌려오는 교도대까지 감안하면

내가 말한대로 움직일꺼 같음.

우크라고 러시아고 전부 시간싸움임.

우크라는 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유리하고 러시안 전쟁이 짧을 수록 유리함.

다만, 전쟁이 길어짐에따라 젤렌스키의 정신력이 깍아내리는걸 감안한다면, 우크라는 전쟁이 길어질 수록 점차 패배에 가까워질 수 있음.

젤렌스키가 항복한다면 그 이후의 진행은 식은 죽 먹기임.

결국 현재 우크라는 젤렌스키 하나로 단결된게 맞으니까.

젤렌스키가 살해당한다면 지금이 아닌 항복문서에 싸인하고 난 이후에 사고사로 죽을 확률이 높을듯.

물론 전부 내 뇌피셜이고 반박시 너네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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