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같은 배 위에서 이착륙 할 수 있게 만든 뱅기를 함재기라고 함. 뱅기도 일견 다 비슷해보이지만 체급이라는게 있고, 체급에 따라 이륙하기 위해 달려야하는 활주로의 길이가 달라지는데 체급이 클수록 좋은 엔진을 달아서 더 강력해질 수 있지만 무게가 올라가서 공중에 뜨기 위해 필요한 활주로의 길이가 길어짐.
익명(121.131)2022-03-07 03:37
답글
그런데 지상에 활주로를 만드는거야 땅 입지만 괜찮고 싹 공사하면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지만, 배 위에서 이착륙하는 활주로를 만드는건 비용과 기술의 문제가 있으니 활주로의 길이가 제한됨 -> 비교적 짧은 활주로에서 이착륙할 수 있도록 별도의 설계를 해야함. 니가 말한 f22는 여기서 활주로 길이 크게 신경 안쓴 전투기라 엔진도 무거워서 짧은 활주로에서 이착륙은 어려움.
1 4 2 3 아니겠어? 비싼 순서대로
항모 포드급 1위 아님?
다 용도가 다름.핵심은 항모긴함.움직이는 공군력이라서
항모에 f22가 여러대잇는거지?
함재기는 따로 만들지 않나?
함재기는 또 머노..군함 멋있어서 좀 알아보고있는데 어렵네
항공모함같은 배 위에서 이착륙 할 수 있게 만든 뱅기를 함재기라고 함. 뱅기도 일견 다 비슷해보이지만 체급이라는게 있고, 체급에 따라 이륙하기 위해 달려야하는 활주로의 길이가 달라지는데 체급이 클수록 좋은 엔진을 달아서 더 강력해질 수 있지만 무게가 올라가서 공중에 뜨기 위해 필요한 활주로의 길이가 길어짐.
그런데 지상에 활주로를 만드는거야 땅 입지만 괜찮고 싹 공사하면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지만, 배 위에서 이착륙하는 활주로를 만드는건 비용과 기술의 문제가 있으니 활주로의 길이가 제한됨 -> 비교적 짧은 활주로에서 이착륙할 수 있도록 별도의 설계를 해야함. 니가 말한 f22는 여기서 활주로 길이 크게 신경 안쓴 전투기라 엔진도 무거워서 짧은 활주로에서 이착륙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