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생산량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데
금 채굴량은 잘 늘어나지를 않음
즉 금은 시간이 가면갈수록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종이지폐의 원료가 뭔가? 나무시체 아닌가
그 나무시체 쓰레기에 국가가 가치가 있는거라고 사기를 치는게 지폐다
금괴, 은괴 v s 나무시체
뭐가 더 가치가 있냐? 당연히 닥전 아닌가
루블화가 저렇게 쓰레기가 되고있는 것처럼 원화도 국가가 가치를 보증하는 것인 이상 언젠가 저꼴이 날 수밖에 없다
무조건 금이랑 은을 확보애햐 한다
바꿀 돈은 있고? - dc App
은을 왜 모아... - dc App
금은 가치가 크고 은은 쓰레기인데도 귀금속이니 거스름돈 부피와 무게는 생각 안한닷!!
이렇게 경제학의 기초도 모르는 안타까운 사람 하나가 경제적 자살의 길로 갑니다
은에서 웃고간다
꼭 전재산 털어서 사서 인증좀
그렇게 치면 국가의 가치보증에서 자유로운 비트코인으로 안할건 뭐임.. 그리고 지폐는 종이만 쓰는게 아니라 면직물도 혼합해서 만들어. 그래서 안찢어지는거임.. 하고싶은 말이랑 딱히 연관있는건 아니지만.
같은 말이라도 좀 유식하게 해봐라 새끼야 브레턴 우즈 체제가 끝난 이후로 화폐의 가치는 나날이 절하되어 왔고, 시중금리가 인플레이션률 밑도므로,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은 리스크를 생각하면 자산의 일정 포션을 햔물로. 금을 보유하거나 물질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햔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되는 걸 씨이발 뇌 뚜따당한 새끼처럼 에베버버버 하고 있
제발! 씨발아 좀!! 모르는 것애 대해서는 침묵 좀 해라. 너같은 새끼를 보면 내가 씨발 속이 터져요 속이. 니새끼를 낳은 부모랑 니 새끼를 책임져야 할 사회가 안타까워서 아주 그냥 새까맣게 타들어가.
은 ㅋㅋㅋ 종필모건 운전 험하게 하는거 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