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생산량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데


금 채굴량은 잘 늘어나지를 않음


즉 금은 시간이 가면갈수록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종이지폐의 원료가 뭔가? 나무시체 아닌가

그 나무시체 쓰레기에 국가가 가치가 있는거라고 사기를 치는게 지폐다


금괴, 은괴 v s 나무시체


뭐가 더 가치가 있냐? 당연히 닥전 아닌가


루블화가 저렇게 쓰레기가 되고있는 것처럼 원화도 국가가 가치를 보증하는 것인 이상 언젠가 저꼴이 날 수밖에 없다


무조건 금이랑 은을 확보애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