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 직전만 해도 서방은 마크롱 대통령을 통해서 우크라이나의 “핀란드화”, 즉 친러시아 친서방 영구 중립국화 + 크림과 돈바스 현상유지라는 빅딜을 제시했음. 

나토가 대놓고 동진 안하겠다고 얘기했는데도 발트3국 비무장화 및 사실상 나토 탈퇴같은 개소리 요구 꺼낸게 곡틴임. 이새끼는 애초에 타협할 마음이 1도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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