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 (세계 3위): 72.1백만 톤

* 사탕무 (세계 1위): 42백만 톤

* 감자 (세계 4위): 22.3백만 톤

* 보리 (세계 1위): 17백만 톤

* 해바라기씨 (세계 2위): 12.7백만 톤

* 옥수수 (세계 13위): 11.4백만 톤

* 귀리 (세계 1위): 4.7백만 톤

* 토마토 (세계 12위): 2.9백만 톤

* 양배추 또는 배추 (세계 4위): 2.5백만 톤, 한국이 유일하게 러시아를 앞서는 채소류. 다만, 그냥 배추가 아닌 서양의 양배추만 따로 조사한다면 러시아가 앞설 듯...

* 건조 완두콩 (세계 2위): 2.3백만 톤

* 호밀 (세계 3위): 1.9백만 톤

* 유채 (세계 10위): 1.9백만 톤

* 사과 (세계 8위): 1.8백만 톤

* 오이 (세계 4위): 1.6백만 톤

* 양파 (세계 9위): 1.6백만 톤

* 당근 (세계 4위): 1.4백만 톤

* 호박 (세계 3위): 1.1백만 톤

* 메밀 (세계 2위): 93만 1천 톤

* 아마 (세계 3위): 55만 7천 톤, 중앙아시아 원산의 식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소위 린넨 섬유의 원료가 됨...

* 병아리콩 (세계 4위): 62만 톤

* 까치밥나무 (세계 1위): 39만 8천 톤

* 체리 (세계 4위): 26만 8천 톤

* 렌즈콩 (세계 8위): 19만 4천 톤

* 콩: 4백만 톤

* 수박: 1.9백만 톤

* 쌀: 1백만 톤, 참고로 한국의 쌀 생산량은 2018년 당시 397만 2천 톤, 한국이 유일하게 러시아를 앞서는 곡물.

* 포도: 62만 7천 톤

기준: 2018년


냉대 기후 지역이 많아서 사탕무, 귀리, 호밀 등 냉대기후에 특화된 작물이 상위권이군요... 의외로 쌀 등도 생산량이 상당한 편...

러시아는 미국, 브라질, 호주 등과 함께 식량자급력이 높은 나라 중 하나라는군요. 소련 시절에 빌빌되던 농업 수준을 향상시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