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시작부터 지금까지 항상 주공은 북부였고

남부가 쾌속진격하는 것처럼 보인건 오데사와 마리우폴에 우크라이나군이 묶여있어서 발생한 현상인데


북부공세 좆망하니까 사실 주공은 남부, 진짜 목적은 육로회랑 연결 ㅇㅈㄹ 하던 자칭 군사전문가 좆튜버들이랑 걔네 빠순이들은 이제 뭐라할거임?


러시아군은 영혼까지 예비대 끌어모아서 무슨 일이 있어도 키이우와 하르키우를 점령하고야 말겠다는데

왜 방구석에서 공세 둔화되고 전선 상황 안 좋아질 때마다 사실 주공은 남부였다!! ㅇㅈㄹ하면서 현상에 이론을 억지로 끼워맞추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