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루에 몇키로씩이지만 진군은 하고 있었고
저거 빼고 단시간에 투입할만한 예비 기갑 전력도 없었고
교통체증땜에 투입할수도 없고
서부쪽에서 공략 시도하는 병력이 64갑 병력임 ㅇㅇ
키이우 공략이 만만찮아 보이는 이유도
그 좆병신짓으로 전투력이 내려갈대로 내려간 전력이라 그런거임
다만 그걸 그냥 전력차로 밟을 수 있는지는 봐야 알듯
원래 하루에 몇키로씩이지만 진군은 하고 있었고
저거 빼고 단시간에 투입할만한 예비 기갑 전력도 없었고
교통체증땜에 투입할수도 없고
서부쪽에서 공략 시도하는 병력이 64갑 병력임 ㅇㅇ
키이우 공략이 만만찮아 보이는 이유도
그 좆병신짓으로 전투력이 내려갈대로 내려간 전력이라 그런거임
다만 그걸 그냥 전력차로 밟을 수 있는지는 봐야 알듯
64 거기 아직도 멈춰있다던데. 병사들 걍 다 숲으로 런한다음 코빼기도 안보였데
그리고 그 숲이 그냥 숲도 아니고 늪지라 야영도 못함
그건 뉴스에서 "숲으로 이동해서 캠핑중"이란걸 오역한거임
애초에 그 대규모 병력이 장비 놔두고 전부 빤쓰런했다? 그 상황에서 어케 공세를 하노? 그냥 전쟁 끝내야한다 이기야
걔네 막 하루에 180m 이동하거나 가만히 있었다고 하지 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