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질해서 도달한 부대들 영끌해서 키이우 쳐 봐야
300만 넘는 반 요새화된 도시 시가전은 어떻게 할 거고 그 시간 끌리는 동안 보급 원활히 유지할 수 있는지부터가 의문임.
설사 보급에 문제가 없더라도 지금 경제 개씹창나서 오래 끌리면 끌릴수록 출혈이 강제되는 건데
오데사 상륙도 미친짓이라는 소리 나오는 마당에 난 도저히 지금까지 러시아군이 보여준 모습이 키이우를 점령할 정도라고 생각할 수가 없음
전쟁 터지기 이전의 그 위압적인 군사대국의 전투력이 그대로 발휘가 된다면 무리야 아니겠지만 그런 기대는 진작에 접음
나도 그렇다에 걸음
배급 급유 사기 문제로 전투력 병신인 전력 + 장기전 불리 + 불완전점령상태+ 촉수질로 인해 포위 어려움 + 제병합동 안됨
다만 공군이 정신차리면 좀 얘기가 달라질듯
공군 정신차린 이후엔 이미 정밀 공대지 미사일 무장 다 바닥난 후라 멍텅구리 폭탄 쓰는중인데 과연
그 공군도 기열찐빠임 연평균 비행시간이 100시간 미만 돈없어서 못굴렸음
보병들이 분대급으로 대전차무기들고 씹어먹고다니는데 쉽게 될리가없지 - dc App
보급도없어서 상점약탈하는놈들 태반인데 보급을 어케하냐
그 요새화된 도시가 보존한 기갑부대에 서방이 제공한 재블린, 스팅어로 무장한 애들이 지키고 있다는 게 핵심이지
정예 근위 사단도 돈좌하고 있는데, 그보다 못한 부대로 .... 가다가 전부다 장비버리고 튈듯. 누구도 3만원 받고 생명을 버리지 않는다.
볼떄마다 시진핑 자짤 존나 거슬리네
근데 저거 없으면 선족이들 들어와서 안 됨
시진핑 개새끼해봐
병사만 불쌍 - dc App
지금까지 러시아군이 보여준 모습들을 봐도 이번 웨이브도 딱히 러시아가 압도적으로 이긴다는 그림이 안보임... - dc App
식량은 둘째쳐도, 갖고간 실탄 다 쓰면 뭘로 교전할라꼬 그러나. 탄창 미친듯이 주렁주렁 챙기고 가봐야 10개에…그것도 격렬하게 교전 좀 하면 순식간임. 전쟁은 전차 미사일로 하는게 아니라 트럭으로 하는것임.
콘크리트 숲인 현대 도시에서의 시가전은 미군도 가능한 한 피하는게 원칙이라 포위 후 말려죽이는게 최선인데 지금의 러시아군이 이걸 감당할 수 있을 리가.....
만에 하나 이긴다쳐도 문제지. 키이우 상황보면 러시아군 피해는 존나 클테고, 지금 꼴 보면 점령당한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반기 들거 같은데, 여기에 러시아는 이미 전범국 타이틀에, 씹창난 상황. 반면에 나토는 단결, 독일 재무장. 여러모로 러시아는 좆됐음
걍 푸틴 뒤져라 좀
그 공세에 아무것도 모르고 갈려나가는 러시아 20대 사회 초년생들만 불쌍해짐... 아마 러시아군 역대 최대 손실 나올거 불보듯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