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이기는 하지만
첨부터 키이우 함락에 몰빵 하고서 여력이 있으면 남부를 가던가 하지
그렇게 했으면 국가 전체를 못먹어도 수도를 함락했다는 상징성이라도 있었을텐데
그 넓은 땅에 병력을 왜 분산시킨거지? 먹고 나서도 유지하는게 보통 아닌데
도저히 이해가 잘 안 되네
걍 완전 물로 본건가
결과론이기는 하지만
첨부터 키이우 함락에 몰빵 하고서 여력이 있으면 남부를 가던가 하지
그렇게 했으면 국가 전체를 못먹어도 수도를 함락했다는 상징성이라도 있었을텐데
그 넓은 땅에 병력을 왜 분산시킨거지? 먹고 나서도 유지하는게 보통 아닌데
도저히 이해가 잘 안 되네
걍 완전 물로 본건가
우크라를 좆으로 본 거 같음
지가 물이었구연
지들 딴에는 동부 쌈싸먹을 생각이였는가보지 ㅋㅋㅋㅋㅋ
방어병력 분산되는건 우크라도 마찬가지니까. 병력 몰빵이란것도 기동할 경로 확보가 안되면 무용지물에 -64- 되는거고
글고 우크라 무장해제 시키고 괴뢰정부 수립한다 하고 쳐들어간건데 동부지역 우크라군을 놔둘 수도 없잖아
물로 본 거 맞음 걍 vdv 던지고 툭툭 건드리면 모랄빵나서 함락될 줄 알았나보지
키이우만 먹는 게 목표가 아니니까
'러시아군이 제대로 싸웠다면' 지금 하고 있는게 정석적이고 옳은 전략이긴 함 큰 군대가 작은 군대 상대로 일점돌파를 해주면 작은 군대 입장에서 고마운거임. 병력의 우위가 있는 군대는 전선을 확대해서 서로 병력이 분산되도록 유도하는게 유리함. 다만 정작 러시아군이 제대로 싸우질 못해서 망했을 뿐이지....
키이우에 몰빵했으면 ^64^ 가 아니라 ^128^ 이 됬을 가능성이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