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내지르는 단말마 같은 느낌이 드노. 서로 기진맥진한 건 마찬가지인데, 어떻게든 점수 따보려고 발악하는 게 러시아는 안타깝다 못해 불쌍할 지경이네.

지금 내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러시아 뒤도 안 돌아보고 올인 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