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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노보카는 도네츠크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키이우 인디펜던트 소속 기자인 일리아 씨의 고향이기도 한데, 전쟁 이전 약 25,000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었음. 볼노보카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많은 시체가 거리에 흩어져 있다고함.
요약하자면 상당한 인명피해가 발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