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노보카는 도네츠크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키이우 인디펜던트 소속 기자인 일리아 씨의 고향이기도 한데, 전쟁 이전 약 25,000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었음. 볼노보카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많은 시체가 거리에 흩어져 있다고함.요약하자면 상당한 인명피해가 발생한듯.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쓰레기 아닌게 없다
결국 체첸 때랑 똑같이 하는듯
이분 어머니한테 볼노보카 나오라고 싸우고 바로 담날 공습왔다는데 천운인듯
아들말 듣고 제때 피난하셔서 잘 빠져나오신거면 좋겠네
러시아 경제 제정농노시절로 회귀시켜줘야지
2만5천명이면 대도시도 아닌데 거기서도 학살하노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