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이 침공을 하는 경우에도 누구나 인정할만한 보편적 타당성을 가지지 못한 경우에는 서방에서도 지지하지 않았음.

(베트남전 같은경우에는 유럽에서도 지지하지 않았고 영국이 베트남전에 병력 보냈는데 의장대 5명인가 보냈었음. 

한국보고 맨날 중동에 파견보낼때 공병이나 해군들 순찰역할만 하는걸로 존나 보내는 척만 했다고 지랄하는놈들있는데

베트남전 영국이 한거처럼 저정도는 해야 걍 보내는척이라고하는거임. 우리는 충분히 보낸거여.)



2. 미국이 참전으로 얻어진 이익을 동맹국들과 공유하는 형태로 움직임.



3. 911 시절 네오콘들이 하듯이 똑바로 사이드를 정해라. 적 아니면 친구 둘밖에없다. 라는식의 행태를 취한건 딱 저시절 밖에없음.

걍 동맹국들이 어떤식으로 움직이든 걍 자국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걸 일일이 간섭하거나 보복하지않음.





일단 저런식의 3개의 스탠스가 기본이고.



저기에 더해서 헐리우드 영화에서 이데올로기를 넣은 프로파간다 같은것들도 50년이상을 전세계에 보급하다보니


걍 미군은 원래 그래. 라는 식의 이미지도 더해짐.




엥???짱깨 러시아는 1,2,3 이 다 안되네????



그러면 욕쳐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