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관행에 따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관계자는 마크롱 대통령이 이날 푸틴 대통령과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탈나치화'와 '중립화'라고 부르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결연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