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배런스 전 영국 합동군사령관은 더타임스에 "러시아군이 오데사를 점령하는 것은 우크라이나 경제의 생명줄을 끊는 것"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해안을 잃은 것은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큰 전략적 타격"이라면서 "이 일이 현실화하면 우크라이나는 육상을 통해서만 교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