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 놓은거 많은데 왜?
옛날 러샤관리가 유럽서 알파벳 베껴오는데, 카드에다 한자씩 베꼈다네.
오다가 풍랑을 만나서 카드통을 쏟았는데, 어떤게 위아래인지 몰라서 대충 그대로 사용하는 바람에 뒤집힌 글자가 많다고........ㅋㅋ
뒤집어 놓은거 많은데 왜?
옛날 러샤관리가 유럽서 알파벳 베껴오는데, 카드에다 한자씩 베꼈다네.
오다가 풍랑을 만나서 카드통을 쏟았는데, 어떤게 위아래인지 몰라서 대충 그대로 사용하는 바람에 뒤집힌 글자가 많다고........ㅋㅋ
잼있는 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