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말게. 중국의 지원과 러시아 은행이 루블 방어에 나서고 있으니 곧 경제가 안정될걸세."
"그게... 각하..."
"중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시진핑이 배신 했습니다."
"....."
"쇼이구, 메드베데프, 그 외 키예프 북부로 40마일 박자고 한 새끼들만 남고 다 나가."
"......"
"야이 씨발련들아."
"그건 명령이었다! 오데사 상륙과 대규모 공수작전은 명령이었어!"
"키예프 북부 주력군은 왜 아직도 멈춰있지? 분명 공세하라고 명령을 내렸을텐데!"
"하지만 각하! 북부집단군은 보급이 매우 심각하게 모자랍니다! 적이 퇴로의 교량을 끊어 퇴각도 불가하고 보급도 어렵습니다!"
"그건 모두 너희가 입안한 작전이잖아. 이 비겁한 배신자들 3일 안에 전쟁을 끝낼수 있다더니 너희 모두 나를 속였어."
"이 반역자들! 배신자들! 무능한 버러지들아!"
"각하 말씀이 너무 심하십니다"
"닥쳐 이 버러지새끼야! 이 쓸모 없는 새끼들아! 상륙작전도! 공수작전도! 키예프 대공세도! 네놈들은 모두 날 속인 반역자 버러지들이야! 너흰 루스인들의 수치야!"
"염치 없는 놈들! 네놈들은 사관학교 몇 년 다닌 주제에 장군이랍시고 우쭐대지. 고작 나이프, 포크 잡는 법 같은 것이나 배운 주제에!"
"네놈들을 모조리 숙청했어야했어! 스탈린처럼!"
(털썩)
"난 KGB 출신이야...난 내 힘으로 옐친이 파괴한 러시아를 재건하고 체첸, 크림반도와 돈바스, 압하지야, 남오세티야를 정복했어...내 힘으로! 하지만 네놈들은 날 속이고 반역이나 도모하는군!"
"네놈들은 대가를 치를 거야. 네놈들이 일으킨 전쟁에 네놈들 피에 빠져 죽을거라고"
"이 경제 제재들을 모두 넘기고 전쟁을 이기기는 불가능해. 다 끝났어. 이 전쟁은 진거야"
"너희들은 내가 다른 겁쟁이들처럼 도망이나 칠거라 생각하지. 차라리 내가 세상을 끝내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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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아예 똑같은 글이 념글에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