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1년까지 소련에 한국이 약 14억 7,000만 달러의 차관을 내줌
2) 1991년 말 소련 붕괴 및 채무불이행 시작
3) 소련을 이어받은 러시아와 한국이 채무이행 협상 진행
4) 1995년 1차 불곰사업으로 약 2억 1,400만 달러의 차관 소멸
(한국은 T-80U, BMP-3, 매티스-M, 이글라를 들여옴)
5) 2002년 2차 불곰사업으로 약 2억 5,200만 달러의 차관 소멸
(한국은 T-80U, 무레나, KA-32A, IL-103 등을 들여옴)
6) 2008년 나머지 채무 이행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음
7) 그러나 양측의 입장차이로 2013년, 2019년 각각 협상 결렬됨
2) 1991년 말 소련 붕괴 및 채무불이행 시작
3) 소련을 이어받은 러시아와 한국이 채무이행 협상 진행
4) 1995년 1차 불곰사업으로 약 2억 1,400만 달러의 차관 소멸
(한국은 T-80U, BMP-3, 매티스-M, 이글라를 들여옴)
5) 2002년 2차 불곰사업으로 약 2억 5,200만 달러의 차관 소멸
(한국은 T-80U, 무레나, KA-32A, IL-103 등을 들여옴)
6) 2008년 나머지 채무 이행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음
7) 그러나 양측의 입장차이로 2013년, 2019년 각각 협상 결렬됨
이런 개같은련들이 ㅋㅋ
ㅋㅋㅋㅋㅋ - dc App
10억달러를 루블로드립니다 ^^
IL-103인데 Il-102 들여온걸로 보고 깜짝 놀랐노
그사이 이자가 불어나서 다시 14억불?
근데 마지막엔 러시아가 상환 능력이 충분했는데(오일머니), 말 그대로 양측의 조건이 안 맞아서 무산된거임. ㅇㅇ 러시아가 지금처럼 배 짼 상황은 아니었음.
우주기술들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