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곤봉으로 때리고 뭐시고 더 폭압적으로 변해가는데

이 나라가 혁명의 나라의 원조라고 하기엔 듬성듬성 시위가 일어나는게 궁금하긴함. 당장 우리나라 민주화 혁명보면
진짜 싹다 구금될거  총 맞을거 각오하고 사람들 길거리에서 엄청 쏟아져 나왔잖음.


뭐 인간의 본성으로써 발포 단계까지 가는게 인간의 본성으로 두려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지금은 경제가 괜찮으니 이제까진 듬성듬성 모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