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많은 상태에서 실업률 관리하려면 제조업 키워야하는데 천연자원 수출로 유입되는 외화 때문에 제조업 성장이 막힘

기술 없는 국가가 만든 공산품 팔아먹으려면 낮은 환율과 인건비 이용한 가격 경쟁력 쇼부로 초반에 제조업 시동을 걸어야히는데

자원 수출로 유입되는 외화가 자국 화폐 가치와 인건비를 높이는 작용을 함

그것 때문에 품질도 형편없는데 가격도 애매한 물건 나오게 되고 해외 수출도 힘들고 자국 소비자도 외면해서 제조업자체가 쳐망함

자원 부국이 가능한 경우는 아예 인구자체가 작아서 자원생산에 필요한 인구만으로 실업률 컨트롤이 되거나

혹은 아예 미국처럼 산혁기에 다같이 기술 없을 때 같이 테크 올려서 기술 선진국 되서 품질이 좋거나 정도 뿐임

아니면 다 천수답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