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공격당하면 리비우에서 키이우랑 주력거점에 보낼 보급이 없어지고
전선 유지가 힘들어짐. -> 그 전선에 있던 러시아놈들이 다 키이우로 가서 포위병력이 늘어남,
지금 우크라군의 약점이 거의 알보병이라 무지성 촉수 스팸질 조차 끊어먹기 버거운 기동력인데
보급까지 못받으면 매복이고 시가전이고 뭐 할수가 없어짐.
마리우폴 구원도 물건너가는거고.
뭐 다른 방법이 있냐?
보급문제는 예전부터 내가 불안해하는 점중 하나였는데 지금까지의 수단이었던 열차가 박탈당하면
플랜B가 있냔말이야.
팩트) 러시아가 보급 더 좆박았다
그건 맞는데 지금 항공기 소티 계속 활발해지고 있어서 제공권 경합 무너질 확률이 높은게 문제다. 제공권 따이면 러시아놈들도 공중보급으로 보급문제 숨통이 트이는 반면에 우크라군의 보급이 좆박게 됨
원래 철도 전략폭격 안하는게 이상한거였음
그러기엔 러시아 지금 최후의 영끌한타 져서 병력이 없음
사단 하나도 안남았을걸 이제
먼소리여 아직 키이우 동 서부쪽만 2만이라던데
근데 이게 진짜로 러시아가 더 망했어 ㅋㅋ 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긴 함; 자칫 잘못했다가 ㅈ될수도 있는거라
근데 철도 폭격해서 당장 이긴다 치고 더 밀고 들어가거나 항복받고 게릴라랑 싸우면서 관리해야되는게 문제임. 애초에 체급차가 너무커서 플랜b까지 바라면 안될듯 러시아가 미국흉내내면서 '상식적인 현대전' 코스프레 유지해주길 바래야지 늘 하던대로 평탄화 시작하면 답도 없음
북괴식으로 게릴라 못하게 밟아버리면 점령유지비 그렇게 안들거 같음. 푸틴은 그렇게 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