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지휘 따라서 적진돌격하라고 시키면 할거?
아니면 개인행동?
뭐 발전기를 부수거나 교량을 몰래 폭파하거나
고가장비를 외국인 보병 몇명한테 준다고? 자국 특수부대한테 줄게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야투경 있으니 야간에 비비면 할만함
ㅏㅡ가서도 교관할 수 있지
말도 안통하고 문화도 모르는데 무슨 교관?
의용군 어케 다룰지늠 우크라이나 애들 능력으론 역량부족일거 같고 자문받아서 귤릴듯
국제여단 가겠지
저런 자원들 알보병으로 안시키지 않을까?
알보병 시킨다고 하지도 않을거 같음
특정 위치에서 다른팀 합류해서 큰규모 작전하거나 아니면 소규모 게릴라전 지원하거나 잠복해서 적정찰 활동 하는것도 소규모는 가능하자나
나도 이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수비군 쪽이 아니고 적진으로 들어가는 작전 말고 없거든? 근데 이걸 진짜 하겠다고? 이거 하면 ㄹㅇ 존경하는데 ㄹㅇ 지금 거의 사망확률 존나 높은걸 하러 간다고?
왜냐면? 무는 신도아니고 전쟁지역가자마자 상황파악다되서 작전수행하고? 말도 않되지 일단 현지에 작전중인 팀은 무조건 만나야 하고 거기서 전황확인하고 임무분배하고 해야지 지휘관도 없이 소규모로 단독행동은 듣도보도 못한거지 피아식별도 힘들텐데 ㅋ
뭐 발전기를 부수거나 교량을 몰래 폭파하거나
고가장비를 외국인 보병 몇명한테 준다고? 자국 특수부대한테 줄게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야투경 있으니 야간에 비비면 할만함
ㅏㅡ가서도 교관할 수 있지
말도 안통하고 문화도 모르는데 무슨 교관?
의용군 어케 다룰지늠 우크라이나 애들 능력으론 역량부족일거 같고 자문받아서 귤릴듯
국제여단 가겠지
저런 자원들 알보병으로 안시키지 않을까?
알보병 시킨다고 하지도 않을거 같음
특정 위치에서 다른팀 합류해서 큰규모 작전하거나 아니면 소규모 게릴라전 지원하거나 잠복해서 적정찰 활동 하는것도 소규모는 가능하자나
나도 이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수비군 쪽이 아니고 적진으로 들어가는 작전 말고 없거든? 근데 이걸 진짜 하겠다고? 이거 하면 ㄹㅇ 존경하는데 ㄹㅇ 지금 거의 사망확률 존나 높은걸 하러 간다고?
왜냐면? 무는 신도아니고 전쟁지역가자마자 상황파악다되서 작전수행하고? 말도 않되지 일단 현지에 작전중인 팀은 무조건 만나야 하고 거기서 전황확인하고 임무분배하고 해야지 지휘관도 없이 소규모로 단독행동은 듣도보도 못한거지 피아식별도 힘들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