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Template:Russo-Ukrainian_War_detailed_map
키이우 주변에 세부지도도 생긴거 같은데 누른다고 확대되거나 하진 않음
내가 사용법을 모르는 건가?
https://en.wikipedia.org/wiki/Template:Russo-Ukrainian_War_detailed_map
키이우 주변에 세부지도도 생긴거 같은데 누른다고 확대되거나 하진 않음
내가 사용법을 모르는 건가?
키예프 동부는 무지성 촉수질 방어인가
얘네 ㄹㅇ 무지성 촉수라서, 내가 보기엔 보급 끊기고 가진 물자 바닥나기 전에 키이우 포위해서 대공세 한 번 할거 같음. 그러니까 서방에서 우크라 망명정부 얘기도 꺼낸거겠지
촉수물 보다가 이거 보니까 눈이 깨끗해진다. 솔직히 촉수지도 오버였음 진짜 지상 근처까지 줌하지 않는 이상 도로는 보이지도 않을 텐데 그 도로 타고 가는 병력을 그렇게나 크게 그려주는 것 부터가 현혹하는 행위다.
이 지도는 이동중인 병력은 표시되지 않을 거임. 해당 도시에 병력이 어느 정도 주둔해 있는지, 교전중인지 아닌지, 어느 세력 통제에 있는지 정도만 표시해주는 것 같음. 루시군이 촉수질 하고 있는게 맞다면, 물자 소모 최소화를 위해 교전 피해서 키이우로 최대한 빨리 진격하고 있지 않을까
오
러시아 씹새들이 이동할 수 있는 경로가 제한적이니 지금처럼 촉수형태로 쭉쭉 뻗어나가는 방식에서 크게 벗어날 거 같진 않지만. 우크라이나 애들도 이런 동향을 재빠르게 캐치하고 홈어드벤티지로 최적의 장소서 대응해온게 지금까지의 과정 같은데. 이후에도 계속 먹힐진 모르겠다. 러시아 씹새들도 이렇게 계속 막히는 것때문에 신경질적이고 무분별한 폭력적 성향이 드러나는 건 둘째치고 무슨 과감하고 병신같은 짓으로 돌파하려할지 몰라서 벌써부터 내 상식이 초상 치룰까봐 무서움.
이렇게 보니까 마리우폴이 얼마나 열악한지 더 잘 와닿는 듯
지도에 도로 같은 게 표시되어 있질 않아서 지원이나 보급 경로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 들어가고 루시군이 족족 끊어먹고 있는게 맞다면 저기 있는 사람들은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진짜 끔찍할 것 같음
북부가 저렇게 느슨한 거였구나
저래보여도 며칠전엔 체르니히우, 수미, 하르키우 전부 포위 상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