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하고 고귀한척하는 귀하게자란 귀족같은 전차가
라스푸타차에 빠져 이도저고 아닌상황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패닉에 빠질때

틈을 노리던 미제의(미제국주의아님ㅎ) 우람한 자본주의의 기둥인 재블린을 후방에 박아 망가지는게 보고싶다





전쟁이끝나고 아르마타의 재회는 최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