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등의 나라가 허구한 날 무슨 일 터지면 "유럽짱깨"로 불리는데, 

'짱개'라는 칭호는 그리 쉽게 얻을 수 있는 칭호가 아니다. 

온갖 개좆같은것들이 수십 수억의 난장의 카오스로 섞여야 비로소 '짱깨'인 것이다.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우연히 짱깨의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좆같음 들 중 하나의 파편을 발견한다고 해서,

즉 예를 들면, 짱깨의 64개 형형색색의 좆같음들 중 고작 5개 정도의 좆같음을 타국에서 발견한다고 하여도

고작 그걸로 그 나라를 짱깨라 부를 순 없을 것이다. 


하나의 짱깨만이 존재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