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기자들이 쇼이구와 실시간으로 문자 주고받는 것도 아니고, 수만명 동원하는 작전 펼치다 보면 날짜가 바뀌거나 지연되는건 이상한게 아님. 지금 스택 쌓는 병력이 퇴각한것도 없어진것도 아니니까 키이우 대공세가 뻥카라는 소리는 3월 다 지나고 나서도 해도 됨. 전황 지도만 보더라도 당장 이번주 내로 진짜 공세 떠도 하나도 안 이상할 판인데. - dc official App
키이우 북동부 포위망을 완성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일거 같음. 이거 성공 못하면 기존 북서부 병력으로는 그동안 해오던 공세랑 하나도 다를게 없어서
ㅇㅇ 그래서 그쪽에 23개 BTG 투입한거 같음 - dc App
촉수질로? - dc App
동쪽은 촉수질 서쪽은 무지성 밀어넣기. 키이우 남서쪽으로 쭉 밀어보는 모양인데 우크라이나가 짤라먹질 못하는듯? - dc App
촉수질이 보급로가 불안정한들 격파되는게 아니라 걱정이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