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그 종교가 언제 나온지를 알아야함 ㅋ
그떄가 후삼국때인가? 고대 중국에서 나왔는데
그떄 짱개새끼들은 그냥 인권 인륜이란게 존재하지않앗음
옛날 고대 중국보면 왕뒤지면 그냥 군사도 왕의 재산인데 그냥 같이 뒤지자 해서
병마용으로 싹다 산매장 시키잖아 그런것처럼 ㅇㅇ
그냥 심심하면 인육쳐먹고 심심하면 살인하고 ㅇㅇ
근데 유교 교리가 지금봐도 진짜 개 씹 틀딱에 병신같은 교리긴해도
당시에 어느정도 양심이란게 도저히없는 바퀴벌레 짐승 고대 중국사에서
양심이란걸 조금이라도 세워주게 만들어준게 유교임 ㅇㅇ
"평화사상 + 존중사상" ㅇㅇ
근데 이게 그게 선을 넘어버려서 국가의 국시적인 모든 학문이 다 유교로 통해서 좇되버린거지 ㅋ
근데 당시 그 종교가 나왔던 시대상에서는 합리적인 가르침은 맞고
서양처럼 비판도하고 개발도하고 해야하는데 ㅋㅋ 이슬람처럼 꼰대화되버린게 문제 그게 조선의 학문이 망햇던 이유
이슬람도 마찬가지임 지금 자살테러하고 코란이니뭐니 병신 그냥 코란 다똑같은 기원인데
조금만 해석달라도 지랄하면서 싸우긴해도
당시 사막의 미친 기후 + 부족사회에서는 잘먹히는 종교긴했음
기독교도 초기에는 덜떨어진 다신교의 폐해를 없애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역할도 했다더만 그렇다고 중세의 마녀사냥이나 교회부패가 면죄부 받는 것은 좀 아닌듯
근데그게 과학의 발전 + 인식의 발전 + 이데올로기적 사상의 발전으로 인해서 종교개혁 생기면서 뒤집혓는데 한국은 그런 혁명이 일어나지못하고 그게 근대화 시대까지 이어간게 문제지 당시의 고대의 종교를 그때그때 시대상에맞게 해석해줘야하는데 ㅋ 너무 신성시하면서 그거에 극단적으로 파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