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당직일때마다 새벽에 옆에 당직병 뻔히 있는데 이어폰도 없이 폰으로 볼륨 풀로 켜놓고 야동보던 중사ㅅㄲ...
한번은 새벽도 아니고 밤열한시였나 그때부터 야동보다가 딸한테 전화와서 급하게 끄고는 다정한 아빠의 목소리로 통화

그래서 그인간 별명이 순재중사였음 야동 ㅈㄴ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