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작계는 적국의 침략으로 인한 전쟁 발발 즉시 동원령부터 때리는데
3면은 바다이고 1면은 적진인 나라에서 동원령 뚫고 빤쓰런을 한다고?
어떤 수단으로? 어디로?
혹시 전쟁나고 동원령 내려졌는데 동원령 소집 대상인 민간인이
자동차 지하철 버스 기차 비행기 아무런 제지 없이 타고 편안히 가고 싶은곳 갈 수 있다고 생각....해?
걸어서?
일개 민간인이 치안 유지를 위한 거리에 깔린 경찰 예비군 민방위 인원 다 뚫고 스네이크가 가능....해?
전쟁 징후 보이면 동원령 내리기 먼저 빤쓰런해?
일개 민간인이 모든 정보 자산을 쥐고 있는 국가보다 전쟁 징후를 먼저 파악하는게 가능.....해?
지금 이미 해외 거주 중이고 귀국을 안 하겠다는 거면 이건 ㅇㅈ
국내 거주 중이라도 저기 어디 낙도 같은데 사는거면 이것도 ㅇㅈ
근데 국내의 도시 지역에 거주하면서 빤쓰런이 가능할 거라 생각하면.....
에이 설마 그 정도 능지는 아니겠지
싸우겠다는 애들도 뭐 대단한 애국심 있어서가 아니라 도망칠데 없고 항복은 죽어도 못하겠으니 싸우겠단건데 뭐 어떻게 도망치겠다는건지 모르겠노
전쟁징후 뜨면 미국이 한달 전부터 전쟁난다고 떠들어 댈거임
좆족의 개소리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