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 공수군의 눈물의 똥꼬쇼를 보면 공수부대(에어본) 무용론이 진지하게 거론되고 공중강습부대(헬리본) 무용론까지 나오게 되어서 신속대응사단에 대해서도 좀 말이 나올 거 같은데.
특전사야 특수부대가 본업이니 뭐 아무 일 없겠다만. 특수부대야 에어본이든 헬리본이든 뭐든 전술적으로 필요하다면 해야지.
지금 러시아 공수군의 눈물의 똥꼬쇼를 보면 공수부대(에어본) 무용론이 진지하게 거론되고 공중강습부대(헬리본) 무용론까지 나오게 되어서 신속대응사단에 대해서도 좀 말이 나올 거 같은데.
특전사야 특수부대가 본업이니 뭐 아무 일 없겠다만. 특수부대야 에어본이든 헬리본이든 뭐든 전술적으로 필요하다면 해야지.
보병, 동원, 신속대응, 기동사단 뭔차이임
신속대응...의 경우에는 머한군 기준으론 (특전사 같은 특수부대가 아닌) 에어본하고 헬리본이 해당된다 알고 있음.
보병사단은 도보작전(산악), 차량화작전을 주 임무로하고 동원사단은 부대 편성의 완편의 00%정도 감편운용되고 동원령떨어지면 예비군 보충을꾸려 FEBA임무 또는 최전방사단들과 교체하는 임무등을 수행 - 블루아쨩
지역방위사단도 평시에 동원시단처럼 00%로 ㅅ감편운용하고 지역방위업무를 하다가 동원령이 떨어지면 예비군 받아서 전방부대들 빈 자리를 채우거나 XXX작전수행. - 블루아쨩
신속대응사단은 기존의 군단 특공을 모아서 적 후방지역침투나 우리나라 후방지역에 침투한 적 특수부대 제압하는 업무 수행. - 블루아쨩
기동사단은 전차, 기계화부대로 꾸려져서 적 종심을 뚫고 적 수도를 점령해 전쟁조기종전을 목적 - 블루아쨩
일단 한미연합공군과 순항미사일 세례로 앞길막는 방공망 쓸어버리고 시작할텐데
당연히 지금 머한군 신속대응사단이야 그걸 전제로 편성된 부대지. 근데 그걸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논의하려는 쪽이 생길 거 같음.
헬리본은 병력을 신속하게 옮긴다는 측면에서 필요한것 같은데...
그렇지. 그래서 (특수부대가 아닌) 정규전용의 공수부대와 공중강습부대의 부재로 인해 그 부분이 부족했던 걸 보충하려고 머한도 신속대응사단을 만든 거고.
루스끼놈들은 무지성으로 드랍해버렸잖아
그래서 그 사례 원툴로 갖고 와서 에어본 헬리본 무용론 나오진 않을까 하고 전망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마침 머한 육군 신속대응사단이 머한 해병대와 더불어 '과연 앞으로 머한군이 투입될 정규전에서 쓸모 있나?' 하는 필요성 논란에 가장 심하게 노출될 만한 부대라... 좀 걱정도 되기도 해서.
나도 신속대응사단이 제일 걸림 ㅇㅇ VDV처럼 함경도 개마고원어딘가/평양북쪽 어딘가에 싸악~ 뿌려놓고 일주일이면 오니까 기다려시켜놓고 동네 주민들한테 항의먹다가 아사,동사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ㅋㅋ
육군 신속대응사단하고 해병대 이 둘이 아무래도 존폐논란 심하게 겪을 거 같더라고. 해병대는 그나마 오래되기라도 했지 신속대응사단은 육군이 이제서야 만든 신설부대라. ㅋㅋㅋㅋ
어쨋든 전략적목표에 필요하다고 창설했으니 고민해봐야지. VDV가 되느냐,82공수처럼되느냐.. 어렵지만 해야할문제인듯